
배우기는 이제 그만 할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원하는 일이 생겼을 때 우리는
완벽하게 준비를 끝내기 위해
너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실패할 용기가 없어서 입니다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 하도록 자라났고
남들과 다른 생각과 말을 하지 못하도록 커왔어요
그렇게 원했던 일은 완벽하게 준비하다
제대로 도전해 보지도 못하고
내 앞에서 사라져 버립니다
공부한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대고
나는 그래도 뭔가를 준비하고 있다라는
그 마음을 너무 꽉 잡고 있지 말아야 합니다
실패할 용기를 내어
조금더 실행적 도전을 해야합니다
책상에 앉아서 살빼는 영상을 보는것보단
집안을 조금이라도 더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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