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 동호인들은 보통의 클럽활동을 하고있다면
자기급수를 가지고 있다
초심부터 해서 D, C, B, A, S 까지
대회에서 우승해서 포인트를 쌓아 상위등급으로
승급을 하게 되는데
대회가 있어 오랫만에 C급으로 출전해서
승급하고 2년째에 첫번째 준우승을 하고왔다
체력, 이 민턴 대회는 체력싸움이다
예선, 본선까지는 실력으로 상대를 눌러서 올라간다 해도
다섯경기, 여섯경기를 치루고
끝까지 가서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굉장히 중요하다
어쨌든 급수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들이 살아남아
준결, 결승을 하기 때문이다
결국엔 체력이 집중력을 유지해주고,
승리를 가져다 준다는걸 알게 되었다
'다정함도 체력에서 나온다'라는 책도 있는데
그만큼 다양한 곳에서
체력은 아주 핵심적인 영향을 끼친다
금방 지치고 힘이 떨어져 버린다면 아무것도
완성되지 않는 것이다
윗급으로 승급하기 위해서는
체력을 키워야 한다
인생의 윗단계를 보려면 체력을 길러야 하는 것이다
체력을 키우면 많은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인생이 바뀐다는 이영미씨의 체력에 관한 세바시 영상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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